연장 10회에서 2루 훔치는 심우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20: 10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0회초 2사 1루 상황 한화 페라자 타석 때 주자 심우준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