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디아, 짜릿한 8회 동점 투런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3 19: 59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SG는 백승건을,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2루 SSG 에레디아가 동점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6.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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