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드 된 타구 맞은 구본혁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3 19: 13

3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고영표를, LG는 이정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루에서 KT 오윤석의 바운드 된 병살타구에 쇄골 근처를 맞은 LG 유격수 구본혁이 맞은 부위를 매만지고 있다. 2026.06.0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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