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실책 틈타 3루까지'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3 18: 34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황동하,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주자 1루 롯데 고승민 타석에서 황성빈이 2루 도루를 시도, 포수 실책을 틈타 3루에 세이프되고 있다. 2026.06.03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