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용 폭투에 득점 올리는 힐리어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3 17: 44

3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고영표를, LG는 이정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2,3루에서 KT 힐리어드가 LG 이정용의 폭투를 틈타 득점을 올리고 있다. 2026.06.0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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