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히우라! 복덩이가 왔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3 17: 43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SG는 백승건을,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3루 키움 히우라가 2점 홈런을 날리고 설종진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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