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허찔린 홈런 허용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3 17: 40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NC는 김태경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원태가 1회초 NC 다이노스 선두 타자 김주원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0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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