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선발 왕옌청, '시작이 좋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17: 15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두산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한화 선발 왕옌청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야수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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