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두산이 5-3으로 승리했다. 6위 두산은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한화전 3연패에서 탈출, 5위 한화와 격차를 1.5경기 차로 좁혔다. 시즌 26승 1무 28패. 반면 4연승 상승세가 끊긴 한화는 27승 26패가 됐다.
경기를 마치고 한화 박준영이 팬들에게 인사한 뒤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6.02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