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흔들리는 두산 이영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2 21: 26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1사 1, 2루 상황 한화 이도윤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준 두산 이영하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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