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 양의지를 안재석으로 바꾼 한화 유격수 심우준의 플레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2 20: 42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무사 1루 상황 두산 안재석의 내야 뜬공 때 한화 유격수 심우준이 타구를 놓치고 있다. 이 플레이로 타자 주자는 1루에서 세이프되고 1루 주자 양의지는 2루수의 태그로 아웃. 2026.06.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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