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한차현(0승 0패)을, LG는 임찬규(4승 1패)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위 LG(33승20패)는 KT(32승1무20패)를 상대로 선두 수성을, 2위 KT는 홈에서 승리해 선두 탈환을 노린다.
6회말 이닝종료후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팬들의 축하를 받으며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06.02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