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 '내 발이 먼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2 19: 46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한화 문현빈의 내야 땅볼 때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이 타자 주자를 1루에서 포스아웃 시키고 있다. 2026.06.0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