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공에 삼진으로 물러나는 한화 강백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2 19: 38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1루 상황 한화 강백호가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의 공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6.06.0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