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다시 리드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2 19: 15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김형준이 3회초 1사 만루 이우성의 유격수 병살때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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