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만드는 손주영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31 17: 28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2,3루에서 LG 손주영이 KIA 김선빈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만루가 되고 있다. 2026.05.3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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