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상황에 마운드 오른 손주영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31 17: 21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LG가 5-2로 경기를 리드하는 상황에 마운드에 오른 LG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6.05.3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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