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미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30 19: 56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류현진, SSG은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3루에서 한화 이원석이 문현빈의 희생플라이에 득점에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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