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혼신의 피칭'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30 19: 24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마운드에 오른 KIA 조상우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30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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