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기분 최고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30 17: 59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LG 선두타자로 나온 오스틴이 솔로홈런을 때린 후 덕아웃으로 향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30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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