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9 15: 49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박세웅,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6회초 1사 1,3루에서 한화 페라자가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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