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박수로 격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9 15: 11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박세웅,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1회말 수비를 마치고 한화 김경문 감독이 박수를 치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04.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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