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안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9 14: 50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박세웅,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3회초 2사에서 롯데 박세웅이 한화 문현빈에 우월 솔로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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