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 '윤태호 잘 막았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20: 50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두산 이유찬이 연장 10회말 2사 1, 2루 상황에서 끝내기 2루타를 날려 5-4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김원형 감독과 윤태호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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