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추격의 솔로포 뽑아낸 양의지 맞이하는 두산 김원형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19: 28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양의지가 추격의 좌중간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김원형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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