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쉴리,'만루 위기를 병살 유도로 막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8 18: 56

18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주자 만루 키움 최주환을 2루수 앞 병살타로 막아낸 KT 선발 보쉴리가 기뻐하고 있다. 2026.04.1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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