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민,'만루 위기 넘기는 병살 플레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8 18: 53

18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주자 만루 키움 최주환의 2루수 앞 병살타때 KT 유격수 이강민이 병살 연결을 하고 있다. 2026.04.18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