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항하는 두산 선발 최승용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17: 47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KIA 김규성을 내야 파울 뜬공으로 잡아낸 두산 선발 최승용이 야수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