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KIA 선발 애덤 올러에 몸 맞는 공'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17: 42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1루 상황 두산 정수빈이 KIA 선발 애덤 올러 공에 몸을 맞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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