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아쉬운 KIA 유격수 제리드 데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8 17: 21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3루 상황 두산 양의지의 땅볼 타구 때 포구 실책을 범한 KIA 유격수 제리드 데일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