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1회부터 좋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7 19: 05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1,2루에서 KIA 카스트로의 우전 2타점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은 김도영이 더그아웃에서 이범호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4.1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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