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영 치어리더,'빠져드는 매력'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6 21: 50

1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화이트를, 두산은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SSG 김현영 치어리더가 단상 위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4.1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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