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삼 코치,'박동원-장현식 위기 넘기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6 21: 10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치리노스,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김광삼 코치가 장현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1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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