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빈,'발로 만든 안타'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6 19: 54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치리노스,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에서 LG 이영빈이 내야안타를 치고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6.04.1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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