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런포 김현수 맞이하는 이강철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5 19: 17

15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신민혁이, 방문팀 KT는 오원석이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3회초 1사 1루 우월 2점 홈런을 친 김현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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