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전하는 선제적 비전 인텔리전스...한화비전 새 글로벌 캠페인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26.03.26 09: 14

한화비전의 글로벌 캠페인에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등장했다. 꽤나 파격적인 기용이다. 제작진도 명성이 화려하다.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으로 유명한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일단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소피 역으로 출연한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할리우드 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다. 이후 스릴러 영화 '콜로이',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 넷플릭스 영화 '맹크' 등에서 꾸준히 명성을 떨치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이 참여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세간의 관심을 끄는 이 영상은 26일 한화비전 의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세계에 공개됐다. 

한화비전의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나우 유 씨’(Now You See)다.
한화비전이 지향하는 기술적 가치인 ‘선제적 비전 인텔리전스’(Proactive Vision Intelligence·PVI)를 다양한 장면의 오디션 콘셉트로 연출했다. 현장의 특성과 이상 상황 등을 빠르게 정밀 분석해 즉각 대응하는 한화비전의 기술력을 각종 시뮬레이션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을 통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은 이번 캠페인에 우리 삶 곳곳에 녹아 든 한화비전의 신기술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치 있게 풀어 냈다.
영상은 아만다가 할리우드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의 한 세트장에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캐스팅 오디션에 참여한 아만다는 리테일 매장, 주요 도로 관제센터, 학교, 공장 등 다양한 상황과 현장에 놓이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여러 돌발상황이 발생하지만 최신 AI 기술이 적용된 한화비전의 영상보안 시스템 덕분에 아만다는 무사히 위기를 넘긴다.
영상에는 히트맵 분석과 피플 카운팅, AI 기반 멀티디렉셔널 (Multidirectional) 모니터링, 배회·쓰러짐 감지, 유리 파손 음성 감지 등 한화비전의 다양한 솔루션이 등장한다.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한화비전의 높은 기술력에 점점 매료되는 아만다의 모습은 시청자에게 첨단기술의 중요성과 가치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켜 준다.
영상은 “아직 더 많은 세트장(기술 구현 현장)이 남아 있다”는 대사와 함께 마무리 된다. 
캠페인 촬영 현장 관리에도 한화비전의 AI 카메라가 쓰였다. 수많은 스태프 사이에서 아만다를 빠르게 찾아내고, 사람이나 장비가 갑자기 쓰러지는 것과 같은 이상 상황을 감지해 알려주는 등 한화비전의 첨단기술에 힘입어 촬영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다고 한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나우 유 씨(Now You See)’는 기술을 통해 인류의 삶에 기여하겠다는 한화비전의 의지이자 약속을 표현한 것”이라면서 “한화비전의 앞선 기술을 통해 전 세계가 보다 안전하고 밝은 미래를 ‘마주(see)’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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