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위기는 없다'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03.05 22: 33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홈런 4방을 포함해 10안타를 터트리며 11-4로 승리했다.
2009년 이후 17년 만에 WBC 1차전 승리를 기록했다.
2회초 수비를 마친 한국 소형준이 더그아웃으로 가고 있다. 2026.03.05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