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사랑스러운 일상 비주얼과 함께 팬미팅 가능성을 언급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영애는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복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표정과 단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팬이 “언젠가 팬미팅 해주세요. 너무 보고 싶어요”라고 남긴 질문에 이영애는 “저도 여러분 너무 보고 싶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오실까요”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면서도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인 것.


하지만 해당 답변은 곧 ‘망언’으로 불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당연히 간다”, “티켓팅 전쟁 예약”, “팬미팅 하면 무조건 참석”, “좌석 모자랄 듯”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만큼 팬미팅 성사 여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일상 사진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영애가 직접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영애는 작품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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