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감독,'판정 기대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1.18 16: 03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렸다.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감독 추천 선수로 이름을 올린 KBL 스타 24명이 유기상(LG)을 앞세운 '팀 브라운', 이정현(소노)이 선봉에 서는 '팀 코니'로 나뉘어 대결한다.
3쿼터 심판으로 나선 김주성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1.18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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