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민, '이 정도는 가뿐하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1.16 20: 44

16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현댇건설은 13승 9패(승점 39)로 리그 2위를, 방문팀 정관장은 6승 16패(승점 18)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1세트 정관장 박혜민이 리시브를 받아내고 있다. 2026.01.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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