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개장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첫 승을 신고했다.
한화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의 홈 개막전이자 개장 경기를 7-2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역사적인 신구장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6회까지 무득점으로 막힌 한화를 살린 건 최고 시속 156km를 뿌린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였다.
경기를 마치고 한화 투수 김서현이 김경문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