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에 행사까지" 김대호, 더블 스케쥴 잡았다..'대세' 인정 ('구해줘 홈즈')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5.03.27 23: 17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출연, 더블 스케줄 의혹에 당화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출연했다. 
이날 양평 토박이 임장을 위해 양평군 개군면으로 모인 세 사람은 졸린 눈을 비비며 등장했다. 양세형은 “‘홈즈’를 하면서 7시 40분에 오프닝을 하기는 처음이다. 새벽 5시부터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촬영에 행사까지" 김대호, 더블 스케쥴 잡았다..'대세' 인정 ('구해줘 홈즈')

양세형은 “프리하자마자 굉장히 이기적, 대포 형때문이다”며 웃음, 박준형은 “프리했나 뭐니뭐니해도 머니(돈)을 더 많이 받겠다”이라고 했다. 김대호는 “퇴사했다 더 열심히 살 것”이라 말했다.
특히 김대호는 순댓국으로 배를 두둑이 채운 두 사람에게 “마침 모교에서 입학식 축사를 부탁 받았다.”라며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개군 한바퀴 돌아보겠다고.
김대호가 “마침 임장간 날 축사 요청받았다”고 하자 박나래는 “촬영에 축사, 더블 스케쥴 잡은 거냐”고 질문,양세형도 “그래서 아침 새벽 5시부터 일어난 거냐”고 했다.
심지어 “행사 페이에 출연료 받은 거냐”며 “모교지만 돈 안 주면 안 간단거 아니냐”는  장동민 말에김대호는 “축사에 무슨 돈을 받냐”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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