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김재중, 할아버지 된다.."새 생명 생겨" 깜짝 발표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5.03.24 22: 11

가수 김재중이 할아버지가 된다.
24일 김재중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조카의 가족에게 새 생명이 생겼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김재중은 그간 방송 등을 통해 8명의 누나를 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그 중에서 큰 누나는 김재중과 무려 20살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39세' 김재중, 할아버지 된다.."새 생명 생겨" 깜짝 발표

특히 조카 13명을 업어 키웠다며 조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던 그는 결혼한 조카의 2세 소식을 알리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김재중은 "10개월 후.. 전 할아버지가 됩니다"라며 "최초 아이돌 할아버지"라고 벅찬 설렘을 드러냈고, 이를 접한 팬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김재중은 현재 웹예능 '재친구'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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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재중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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