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박노준)가 25일 진천캠퍼스의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온누리관 지승동홀에서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과 박노준 총장,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권용현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과장, 교무위원, 단과대학장,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해 졸업생의 학위 취득을 축하했다.
황성진 교학처장의 학사보고로 시작된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213명, 석사 5명 등 총 218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신지혜(패션스타일링학과) 학사가 이사장상을, 안혜정(소방행정학과) 학사 외 3명이 총장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대학원장상과 공로상·봉사상·총동문회장상·해병대사령관상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용기와 뚝심, 그리고 두둑한 배짱이다”라며 “우석인 만의 DNA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원하고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든든한 재목으로 성장해 주길” 당부했다.
박노준 총장도 식사를 통해 “우리 대학교는 졸업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꾸준하게 성장하고 발전할 것이다”라며 “졸업생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knightjisu@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