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미연, '백패커2' 첫화 게스트 나올까...목격담 '솔솔' [Oh!쎈 이슈]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4.05.08 11: 12

 '백패커2'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촬영 목격담이 속출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패커2' 촬영 중으로 보이는 목격담 사진이 게재됐다.
tvN '백패커(연출 신찬양)'는 '어디든 우리가 가는 곳이 바로 주방'이라는 콘셉트로, 극한의 출장 요리단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그룹 (여자)아이들이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골든 웨이브 인 타이완(GOLDENWAVE IN TAIWAN) 콘서트 참석차 대만으로 출국했다.(여자)아이들 미연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04.12 / soul1014@osen.co.kr

촬영 현장 속에는 앞치마와 마스크를 한 채 요리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는 고경표, 허경환, 백종원 등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여자)아이들 미연의 모습도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각에서는 "'백패커2' 첫 화 게스트로 미연이 출연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백패커2'는 백종원, 안보현과 함께 이수근, 허경환, 고경표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더 극한의 출장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요리단'의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백패커2'는 오는 26일 오후 7시 4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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