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규-최지훈,'콜이 안들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3.11.17 20: 05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2023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이 1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경기를 가졌다.
2회말 대한민국 박승규와 최지훈이 일본 사카쿠라의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충돌 위기를 넘기고 있다. 2023.11.1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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