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타 황재균,'뜨거운 포효'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3.11.10 23: 24

LG가 9회 2아웃 이후에 짜릿한 홈런포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우승 확률 88%를 잡았다. 
8회말 1사 2루에서 KT 황재균이 적시 2루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3.11.1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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