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첫 패' 흥국생명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3.02.26 19: 03

2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 홈 팀 GS칼텍스가 세트스코어 3-2(25-17, 29-31. 23-25, 25-19, 15-10)으로 승리하며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경기를 마치고 흥국생명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3.02.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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