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홍창기,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2.07.30 18: 28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무사 1,3루에서 LG 홍창기가 김현수의 2루땅볼에 선제 득점을 올리며 류지현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2022.07.30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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