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 케이트 스페이드, 자택서 숨진 채 발견..경찰 "사인은 자살"

[OSEN=김보라 기자]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美 TMZ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TMZ는 “스페이드가 파크 애비뉴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목을 맨 것 같다”고 전했다. 경찰도 “사인이 자살로 보인다”고 말했다.

잡지 마드모아젤에서 저널리스트로 출발한 스페이드는 1993년 남편 앤디와 함께 패션 브랜드를 출시했으며 특유의 밝은 색과 프린트로 핸드백 부문에서 여성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다.

한편 스페이드는 10여 년 전 뉴욕에서 케이트 스페이드를 론칭해 정상급 브랜드로 키워냈다. 최근 스페이드는 액세서리 브랜드 프란세스 발렌틴을 내놓기도 했다./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한혜진 "'인생술집'만의 힘 분명히 있다..그래서 출연" 모델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고 있는 한혜진은 현재 방송인으로서도 맹활약을...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 [Oh!llywood]...

    '싱글맘' 자넷 잭슨이 1살 된 아들을 지켜냈다. 4일(현지...

  • [Oh!llywood]...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